회사 소개



CEO 인사말

진심이 닿도록 상조의 CEO를 소개합니다

"소중한 이별의 시간에 마음을 담아,

진심이 닿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심이 닿도록 상조 대표이사 정동하입니다.


진심이 닿도록 상조는 3일의 시간이

‘진심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장례를 함께합니다. 

"보여주려는 마음이 아닌,

진심을 담은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어,

마음의 장례를 준비 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일부 상조 서비스는 형식적인 장례 진행,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사무적인 진행으로 인하여

유가족 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품질 나쁜 장례 용품, 무성의한 서비스.

‘진심이 닿도록’은 유가족 분들이 장례 절차와

장례 용품의 정보가 부족하다고 눈속임 하지 않습니다. 


유가족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세심하게 장례 절차를 도와드리며,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장례 용품을 제공해드립니다.  


누구에게나 믿기 힘든 이별의 순간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갑작스레 찾아왔던 그 순간에,

가장 먼저 장례식장에 찾아와 주었던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쏟아지는 눈물, 복잡한 장례 절차, 조문객을 응대하는

일로 정신 없을 때, 그 친구는 말없이 조문객들의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었습니다.

 

가지런히 정리된 신발들.

친구의 진심에 저는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 그 친구처럼 이별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진심이 닿는 위로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성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진심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드리며,

저희가 한 말에 책임을 지고자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많은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

"진심이 닿도록 상조"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이 마음이 변하지 않으려 진심 장례를 위한

전 임직원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이 닿도록 대표이사  鄭銅河
고마웠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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